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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용서가 대인관계에 미치는 영향
글쓴이:상담센터 날짜: 2011.09.27 15:02:21 조회:2852 추천:28 글쓴이IP:210.180.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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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서가 대인관계에 미치는 영향
 

욥이 주께, 자기 친구들을 용서해 주시라고 기도 드리고 난 후에, 주께서 욥의 재산을 회복시켜 주셨는데, 욥이 이전에 가졌던 모든 것보다 배나 더 돌려주셨다.(욥기 42장 10절) 

1. 용서에 관한 성경적 견해 

성경에서의 용서는 관용의 의미가 있다. 다른 사람의 실수는 용서할 성질의 것이 아니라 단지 관용되는 것이다. 그리고 인격충돌의 경우에는 그들을 용서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에게 인내하는 것이다. 용서란 다른 사람의 빚을 탕감해 주어 복수하려는 시도를 포기하는 것이다. 그리고 분개함을 버리는 것이다. 그러면 얼마나 용서해야 하는가? 예수님 당시 바리세인들은 두 번까지 용서해라 그 이상은 비겁한 일이라고 가르쳤다고 한다. 그러나 성경에서는 무한대로 용서하라고 한다. 예수님의 수제자인 베드로는 예수님께 물었다 몇 번까지 용서할까요? 바리새인들은 두 번까지 용서하라는데 일곱 번이면 충분하겠죠? 하는 질문이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 용서하라고 하셨다. 그 말씀은 단지 490번만 하라는 것이 아니라 무한정으로 용서하라고 하셨다.(마18:22)

그러면 나에게 피해를 준자에 대한 우리의 태도는 어떠해야하는가?

그들을 불쌍히 여기며 위하여 축복하고 기도하라고 하셨다. 내가 억울함을 갚지 않고 참으면 하나님께서 축복으로 갚으시기로 약속하셨다.

“너희를 저주하는 자를 위하여 축복하며 너희를 모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눅 6:28)”

“서로 인자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안에서 너희를 용서한 것 같이 하라(엡 4:32)”

“너희는 차라리 저를 용서하고 위로할 것이니 저가 너무 많은 근심에 잠길까 두 려워하라 (고후 2:6)

“아무에게나 혐의가 있거든 서로 용서하라 그리하여야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 도 너희 허물을 사하여 주시리라.(막 11:25)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 주께서 말씀하시니라(롬 12:19)”

성경은 원수를 갚지 말고 용서해 주라고 하셨다. 

2. 왜 용서해야만 하는가? 

첫째로, 용서하지 못하는 사람은 자신이 영 육간의 고통을 당하기 때문이다. 나를 괴롭힌 사람이 고통을 당하는 것이 아니라 용서하지 못하는 내가 고통을 땅한다. 그래서 마음에 평화가 없다. 두 번째, 주위사람들을 괴롭힌다. 마음속에 앙심을 품고있으면 주변의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영향이 미친다. 그래서 주위사람들로부터 밀려나게 된다. 세 번째, 하나님의 용서를 받지 못한다. “아무에게나 혐의가 있거든 서로 용서하라 그리하여야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도 너희 허물을 사하여 주시리라.(막 11:25) 용서하지 못하는 분노는 불길이 되어 나를 태우고 주위사람에게 까지 연기가 옮겨간다. 용서해야하는 것은 하나님의 명령이다. 용서해 줄 마음이 없을지라도 말씀에 순종하여 의지를 하나님께 바치면 용서하는 자의 축복을 받게 되는 것이다. 

3. 왜 용서하지 못하는가? 

우리는 용서해야하는 것이 마땅한 줄 알면서도 왜 용서하지 못하는가?

첫째로, 가해자가 먼저 용서를 빌지 않기 때문이다. 혹 상대방이 용서를 빈다면 용서해 줄 마음이 있는데 용서를 빌지 않고 도도하게 구니까 용서할 수가 없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 먼저 용서하셨고(롬 5:8) 간음한 여인이 회개하기 전에 먼저 용서하셨다.(요 8장) 가해자가 용서 빌기 전에 먼저 용서해 주면 가해자의 마음을 녹일 수 있다. 두 번째, 교만한 마음 때문에 용서하지 못한다. “ 감히 나에게 이럴 수가” 하는 말을 우리는 많이 듣는다. 이럴 때 하나님 앞에서 내 모습을 바라보고 겸손히 하나님께 엎드릴 수 있다면 이일로 우리의 인격은 성숙되어 질 것이다. 세 번째, 언제나 나는 옳고 상대방이 잘못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일방적으로 당했다고 생각하게 되는 것은 자신의 허물을 보지 못하기 때문이다. 자신의 허물을 보살필 줄 아는 사람은 성숙된 인격자다. 예수님은 아무런 잘못이 없이 고난을 당하셨지만 스스로 원수를 갚지 않고 공의로 심판하시는 하나님께 맡기셨다.(벧전2:22-23)

네 번째로, 억울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만약 억울하게 당했다 할지라도 하나님께서 갚아 주신다고 약속하셨다.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 주께서 말씀하시니라(롬 12:19)” 즉 주님이 나의 아픔과 상처를 치유해 주시고 기쁨과 평강을 주시는 것이다

  4. 어떻게 용서할 것인가? 

용서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고 용서하고 싶은 마음도 있는데 용서가 되지 않는다. 어떻게 용서해야할까?

첫째로, 피해본 것으로 인하여 분노가 내 속에 있는 것을 인정한다. 우리는 분을 낼 권리가 있다. 그러나 해가 지도록 품지 말아야 한다.(마 5:21-22) 분이 있는 상태로 받아줄 사람이 상대라면 대화로 풀 수 있기 때문에 아무문제가 없다. 그러나 보통 분이 풀리기 전에 가해자와의 대화는 실패하기 쉽다. 대신 내 마음을 이해할 수 잇는 사람과 대화를 나누어 분노를 푼다. 그것도 환경이 허락지 않으면 조용히 억울하게 십자가에 달리신 주님을 생각하며 분노를 가라앉힌다. 이것은 분노를 억제하는 것과는 다르다.  

두 번째, 기꺼이 용서한다. 우리 크리스챤들은 이미 하나님께 용서받았으므로 다른 이들을 기꺼이 용서해야한다.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이 우리를 용서하신 것처럼 서로 용서하고 서로 친절하며 불쌍히 여기라.” 고 성경은 가르치고 있는데 주인에게서 수백만 달러의 빚을 탕감 받고 난 종은 자신에게 몇 달러를 빚진 동료를 찾아냈다. 그는 그 친구의 목덜미를 잡고 “내게 빚진 것을 갚으라”고 요구한다. 그리고 그 돈 몇 푼을 못 받게 되자, 수 백만 달러를 용서받았던 이 종은 그 친구를 감옥으로 보낸다. 주인이 이 사실을 듣고 그를 불러들인다. “악한 종아 네가 빌기에 내가 네 빚을 전부 탕감하여 주었거늘 내가 너를 불쌍히 여김과 같이 너도 네 동관을 불쌍히 여김이 마땅치 아니하냐”(마 18:21-35) 고 주인은 말씀하신다. 용서의 바탕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이다. 우리는 우리자신이 이기심과 죄악에 대해 용서받았으므로 용서함을 받은 우리는 남을 용서해야 하는 것이다.  

세 번째로, 가해자를 대면하는 것이다. 용서할 마음이 생기면 상대를 찾아가 대화를 나누되 자기를 돌이킬 기회를 준다. 그때 다그치지 말아야 한다.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않겠다는 태도를 보인다. 네 번째, 용서해 준다. 용서해 준다는 것은 사랑의 가장 강한 파도를 타는 것이다. 이 때 상대가 회개할 기미를 보이지 않아도 용서해야 한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 먼저 용서하셨고(롬 5:8) 간음한 여인이 회개하기 전에 먼저 용서하셨기 때문이다.(요 8장) 그런 사람을 용서하는 것은 네게 빚진 것을 내가 탕감해 주었기에 하나님께서 갚아 주시는 것이다.

  5. 용서하면 어떤 축복을 받는가?  

용서는 내적 치유를 위한 첫 번째 관문이기에 우리는 마땅히 용서해야 하지만 그 후에는 반드시 축복이 따른다. 나에게 해를 입힌 사람을 용서하지 못하고 미워하는 마음을 품고 있는 것은 그 사람에게 폐를 끼치기 전에 나를 죽이고 있는 것이다. 용서한다는 것은 분노에서 해방되어 자유를 얻는 것이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악인에게는 평강이 없다”(사 48:22).고 했다. 그러므로 용서함으로 받는 첫 번째 축복은 나 자신이 분노에서 해방을 얻어 마음의 평안을 누린다. 두 번째 축복은, 내가 지은 죄를 용서받을 수 있다. “아무에게나 혐의가 있거든 용서하라 그리하여야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도 너희 허물을 사하여 주시리라 하시니라”(막11:25). 내가 만약 형제를 용서할 수 없다면 하나님께서 나를 용서하지 않겠다고 하셨다 그 말은 내가 용서함으로 인하여 하나님께서 나의 죄도 용서해 주시는 것이다. 세 번째, 주위사람들로 사랑 받게 된다. 용서하지 못한 분노로 인하여 사랑하는 사람들을 괴롭힐 수 있는데 용서함으로 인하여 얻은 평안한 마음이 주위사람들을 평안케 하여 사랑을 받게 된다. 네 번째 영혼과 육체가 건강해 진다. 용서하지 못하면 불면증이 생긴다. 불면증은 모든 병의 근원이 될 수 있다. 그리고 미움의 압력으로 인하여 고혈압, 편두통, 위궤양, 설사 변비 또는 그이상의 병이 생길 수 있다. 그리고 영적으로 마귀가 역사를 하여 살인하기도하고 남을 죽이고 뒷감당을 못하여 자살에 이르기도 한다. 반대로 용서하면 영육 간에 건강해 진다. 이렇게 용서할 때 우리가 받는 축복은 죄사함 받아 내적 치유가 되고 그 치유가 주는 평안과 안식을 누릴 수 있다.

용서하지 못하면 내적치유는 이루어 질 수 없다.  

1) 누구를 용서하지 못했는가?

2) 왜 용서 할 수 없는가?

3) 어떻게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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