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
5월이
되면 생동감
있는 봄
기운과 함께
어린이 날 , 어머니 날을 맞게되면서 자연스
럽게 가정에 대한
관심을 갖게된다. 가정의 중요함은 여러
방면을 통해서
증명이 되지만
특히 우리
크리스천에게는 하나님의
말씀, 성경을 통해서
원리와 가치와
그 귀중함을
배우게 된다.
시편 128편에는 다음과 같은
구절이 있다. “네 집 안방에
있는 네
아내는 결실한
포도나무 같으며
네 식탁에
둘러 앉은
자식들은 어린
감람나무 같으리로다”
이 얼마나
아름다운 풍경인가! 오늘날 우리들이 원하지
않는 얼마나
많은 문제들이
사회에 나타나는가 ? 물론 그 문제들마다
각기 이유들이
있겠지만 비정상적인
가정들, 건강하지 못한
가정들에서 생겨나는
문제들을 우리는
지나칠수 없을것이다.
우리 모두는 2007년 조지아
텍 대학교에서
일어난 엄청난
사건을 기억할
것이다. 조 모라고
하는 한국인
학생이라 더
기억하게 되었다. 23명의 생명을 앗아가고 29명의 부상자들을 남겼다. 그누이는 명문대 아이
브이 대학에
다니고 있었고
어머니는 우리
한인들이 일반적으로
종사 하고있는
세탁소를 운영하는
평범한 이민
가정이었다 .시편에서 보여주는
가정 부모
자식 따뜻함, 포근함, 위로, 격려 ,보살핌 , 관심, 나눔을 험한 세상
살아가며 사랑과
어려움을
서로 나누는 가정이었으면
그러한 엄청난사건도
미리 방지할
수 있었지
않을까 하고
생각해 본다. 우리가정들은 어떠한가? 어떤 이유든지
밥상에 둘러
앉기에 너무
바쁜삶이 아닌가?
물론 오늘은 농경
사회가 아니므로
각자의 일정
때문에 한자리가
어려울지 모른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지혜가
필요하다. 여러 지혜들을
통해서 성경이
말하는 원리대로
가정을 이루려고
노력할때 하나님은
우리에게 적합한
지혜를 허락
하실 것이다. 어떤이는 “행복한 가정은
미리 맛
보는 천국”이라고
한다. 매우 의미있는
말이다. 하나님은 가정을
통해서 축복하시고
가르치
시고 훈련하신다. 가정을 통해서
영적, 정신적, 도덕적, 윤리적으로 훈련
된 사람들은
사회에서 이바지
하는 삶의
주인공들이 될것이다. 어느사람의 태도와 교양을
접할때 우리는
그 사람
뒤에 부모님의
교육을 엿볼수
있다.
모든 사람들은 가정을
통해서 태어나고
세상에서 살다가
가정을 통해서
삶을 하직하게
될것이다. 태어 날때는
부모를 통해서
세상에 나오지만
생을 마감
할때는
일반적으로 자녀들의 관심속에
마감하게 될
것이다. 하나님은 그와
우리를 아버지와
자식 관계로
정하신다. 하나님 우리
아버지이심이 얼마나
놀라운 축복인가! 세상의 가정은
영원한 가정의 그림자가
아닐까 ? 가정에서의 각자의
책임들, 부모는 부모로서
자식은 자식들로서의
책임을 다할때
하나님 나라의
지상 건설에
이바지하는 것이다.
우리 가정의 삶이
빛과 소금으로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전도의
도구가 된다면
얼마나 보람된 일일될까!!!
도르가의 집 이사, 갈보리 교회 담임
홍용천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