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도움은?
우리는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면 여러가지
사건들을 떠
올려 생각해보곤
할것이다.
나 역시도
지난해 기억되는
사건들이 있다. 어느 토요일 아침
나는 어느
청년으로부터
온 멧세지가
남겨져 있음을
발견했다. 아버지가 병원에
계시는데 위독
하시다는 내용이
었다. 나는 즉시
준비하고 병원으로
향했다.병실 안에는 청년과 그의
어머니가 환자의
병실을 지키고
있었다. 나는 기도하며
환자의 얼굴을
대했다. 눈의 촛점은
많이 풀려
있
었다. 한 두주전
병실을 방문해서
마주보던그 눈이 아니었다. 그 때는
서로 대화도
하며
퇴원을 기대하고
있었다. 그로부터 불과
며칠이 못되어
일어난 일이었다. 그는 저의 방문한
시간 부터
얼마 있지않아
숨을 거두셨다. 가족들 말에 의하면
제가 방문
하기전 상태가
더 심하였는데
제가 도착했을
때는 좀
낳은 상태였었다고
했다.
나는 그의 영혼을
하나님께 부탁하는
기도를 드렸다. 2-3달 전만 해도
운전하고 다니셨다고
하셨다. 이 갑작스러운
사태를 가족들은
더욱더 받아을이기
어려워 했다. 며칠 후 장례
예배를 집례했다. 우리는 시 121편에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 라는
말씀을 기억한다. 시편 기자는 도움이
필요한 인생
항시 위험과
불안과 두려움
속에서 사는
삶 속에서
도움의 원천을
알려준다. 나와 친하던
목사님이 계셨다. 운동도 좋아하시고
잘 하셔서
활동력 있는
삶을 영위
하셨다. 하루는 이마에
조그만 상처가
나서 병원을
방
문 하셨다. 그로 인해 그는
희귀한 혈액암이
발견 되었고
얼마동안 계시다가
소천 하신지
도 벌써
수년이 되었다. 이와 같은 사건들을
소개하는 것은
험한 인생, 항상 불안속에 조
심하며 살자는
것이 아니다.
예루살렘을 둘러싼 산들과
같이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보호하신다고
하신 약속
같이 우리를
보호하심을 알리려
함이다. 우리가 스스로를
얼마나 지킬수
있을까? 지난해 하나님의
손길에 감사하며
새해를 맞이
하며 나의
도움이 어디서오꼬? 라는 질문을 가져보자! 우리는 여호와에게서로다 라는 놀라운 대답을 갖게될
것이다. 그는 누구인가? 천지를 지으신 분이라며
성경은 그를
소개한다. 그가 나의
아버지, 그는 우리의
아버지이시다. 이름만 가지고
있는 신이아니라
우리에게 직접으로
도움이 되시는
능력의 아버지이시다. 자격없는 우리가 그의
자녀가된 것은
오직 십자가
사건을 통한
놀라운 은혜와
사랑의 결과이다. 아멘
도르가의 집 이사, 갈보리교회 담임 홍용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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