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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모든 것이 좋다
글쓴이:상담센터 날짜: 2025.12.05 14:48:25 조회:368 추천:0 글쓴이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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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것이 좋다

   모든 것은 축복이다. 모든 만남, 모든 관계, 모든 경험이다 유익한 것이다. 삶도 죽음도 모두가 축복이다. 역사의 마지막엔 하나님이 계신다. 반드시 진리가 승리한다는 것을 믿으라. 설령 내가 이해할 없는 고통과 아픔이 세상에 계속된다 하더라도 궁극적인 신뢰와 믿음을 갖고 안심하라. 기억하라. 모든 것이축복을 위해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을.

   당신이 글을 읽는 것이 나에게 축복이듯이 당신에게도 축복이길 바란다. 모든 것이 축복임을 깨닫고 그러한 사실이 가슴속 깊이 느껴지는 사람에게는 오늘도, 내일도, 시작도, 그리고 끝도 축복일뿐 밖의 다른 어떤 것일 수가 없다. 왜냐하면 사람에게는 모든 것이 축복이기 때문이다. 아직까지 모든 것이 축복임을 느낄 없는 사람은 바로 이유때문에 아직도 모든 것이 축복이 아닌 것이다. 많은 것을 축복으로 느끼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축복으로 여기거나 느낄 없는 사건이나 사람을 가슴속 깊이 묻어둔 그래서 불행하다고 느끼는 사람은, 바로 사람 자신이 그것을 쥐고서 그것을 아픔으로, 고통으로 붙들고 있는 것이다.

   나는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이 "모든 것이 축복임" 고백할 수있게 되길 기도한다. 만약 당신이 모든 것이 축복임을 깨닫게 된다면, 당신의 앞날엔 축복된 일들이 더욱더 많아질것이다. 당신이 아직도 축복으로 받아들일 없는 그것이 무엇이든 간에 그것이 어떤 사건이든, 인간관계에 관한 것이든, 혹은 신앙적인 문제이든 바로 그것을 불행으로 받아들여 움켜쥐고 있는 당신 내면의 사고와 믿음 체계가 바로 당신의 영적 성장과 인생의 여정을 가로막고 있는 장애물이 되고 있음을 알아차려야 한다.
  
일에 대해 누가 잘못을 했고 누가 잘했는지 잘잘못을 가리는 일은 사실은 아무런 의미도 없다. 지나간 사건을 해결하려고 하면 할수록 더욱 복잡하게 뿐이다. 중요한 것은 당신이 일을 혹은 그사람을 아직도 미워하고 원망하고 있으며 용서하지 못함으로 인해서 당신 안의 엄청난 양의 에너지가 갇히고 막혀서 당신에게 있어야 새로운 경험과 인간 관계를 차단시키고 있다는 사실이다. 바로 이것이 예수가 "원수도 사랑하라" 까닭이며, "일흔 번에 일곱 번씩이라도 무한정 용서하라" 이유이다. 용서와 화해 그리고 이해만이 우리에게 치유의 문을 열어준다. 용서와 이해는 해도 좋고 해도 좋은 일이 아니다. 그것은 선택의 여지가 없는 일이다. 당신이 만약 계속해서 불행하기를 원하지 않는다면 말이다.
거듭 말하지만, 불행이라고 느끼고 해석하고 있는 당신의 믿음 체계가 계속적인 불행을 불러들이는 원인이다. 그리고 불행으로부터 도망치기 위해 발버둥을 치면 칠수록 불행은 오히려 당신에게 더욱 달라붙고 당신의 발목을 붙들며 당신을 질질 끌고 다니면서 불행이
야말로 "당신의 영원한 동반자"라고 속삭일 것이다. 그것은 실은 당신 스스로가 그렇게 수밖에 없도록 불행을 당신의 동반자로 초청하였기 때문이다. 그것을 선택할 있는 힘이 당신 자신에게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기 바란다.

   용서와 이해 그리고 관용을 선택하는 것은 당신의 인생에서 매우 중요한 갈림길이 될 것이다. 만약 당신이 용서와 이해를 하기로 결심한다면 온 우주가 당신의 편이 되어줄 것이다. 밝은 치유의 광선이당신의 온몸을 둘러싸게 될 것이며, 무엇보다도 내면 깊은 곳으로부터 세상이 주는 평화와는 비교할 수도 없는 하나님의 평화가 흘러넘치게 될 것이다. 내면 깊은 곳으로부터 편안함과 관용과 자비가 샘솟듯 밀려오게 되며, 그렇게도 이해할 수 없었던 일들이 거짓말처럼 다 이해가 되면서 용서하는 마음이 흘러넘치게 될 것이다. 용서는 이미 이루어져 있고 내가 그것을 받아들이는 일만 남아 있다. 이해도, 사랑도 다 마찬가지이다. 우리가 그것을 믿음으로 받아들이는 순간 즉시 그 효력이 발효된다. 마치 내 앞으로 이미 지불된보험금(보상금)이 최종적으로 나의 결재를 기다리듯이, 내가 "그렇다"라고 마음 문을 열고 받아들이는 그 순간, 내게 그 효력이 발생되는 이치와도 같다. 그러므로 어떤 것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숨기거나 도망갈 필요도 없다. 이 글을 읽는 이 순간 당신이 아직까지 못다한 용서를 하고 이해를 한다면, 당신을 움켜쥐고 있는 과거의 모든 고통의 기억으로부터 벗어나게 될 것이다. 과거는 그림자일 뿐이다. 그렇지만 그 그림자를 두려워하며 놀라고 도망 다니면서 현재와 미래를 저당 잡힌 채로 산다면, 당신은 끝내 그 그림자의 포로로 살 수밖에 없다. 중요한 것은 지금 내가 여기에서 어떻게 결정할 것인가이다. 지금 여기를 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말이다. 당신의 과거가 어떤 것이었든 간에 지금 이 순간 당신이 기쁘지 않으면 기쁜 것이 아니고, 기쁘게 받아들인다면 기쁜 것이 된다. 과거가 얼마나 기뻤는지, 미래가 얼마나 기쁠 것인지가 중요한것이 아니고, 지금 현재가 기쁜가. 행복한가가 중요하다.

  만일 당신이 진정으로 축복을 원한다면 축복 외엔 아무것도 선택해선 안 된다. 만일 우리가 "모든 것이 축복임"을 선언한다면, 불행이 우리에게 다가오다가도 "이 사람은 나의 친구가 될 수도 없음'을 금방 알아차리게 될 것이며, 결국 불행은 우리 곁을 떠나가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당신은 "모든 것을 축복으로 여기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그렇게 되면 당신의 유일한 파트너는 축복일 수밖에 없다. 축복이 당신에게로 다가와 입을 맞추며, 온몸으로 끌어안고 함빡 웃으면서 절을 할 것이다. 그러고는 말하길, "당신을 사랑합니다. 왜냐하면 당신은 오직 나 축복만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축복만이 당신의 유일한 파트너요 연인이다. 그러므로 내일도 모레도, 언제까지나 당신에겐 축복된 일만이 그리고 축복된 인간 관계만이 이어질 것이다. 당신에겐 "모든 것이 축복"인 해석 체계외에는 다른 것이 없기 때문이다.

   지금 이 순간 눈을 감고 온몸의 느낌에 가만히 집중하면서, 그리고 우주의 무게로 진지하게 당신의 존재 전체와 온 우주를 향해 이렇게 선언하라. "모든 것이 축복입니다." 그 순간 긴장과 두려움이 녹아내리고, 원망스럽고 미웠던 마음과 걱정하고 고민하던 마음이 다 녹아내릴 것이다. 이제 희망이 생겨나고, 답답하던 마음이 탁 트이게 될 것이다. 계속 그 희망의 느낌에 주목하다 보면 때론 소리 없이 눈물이 흐르기도 하고, 조용한 미소가 머금어지기도 하면서 이내 가슴이 평온해질 것이다. 머리가 맑아지기도 하고, 은은한 기쁨이 솟아나기도 할 것이다. 하루에 10분씩만 이런 방법으로 연습한다면 당신의 느낌과 표정과 말투와 행동에 큰 변화가 생길 것이다. 당신이 가장 원하는 모습과 말과 행동을 지금 당장 하라. 과거도 미래도 몽땅 가져와 지금을 기뻐하는 데 사용하라. 그냥 지금을 살면된다. 지금을 기뻐하면 된다. 그리고 당신 자신을 사랑하면 된다. 또 한 은은한 내면의 기쁨을 당신 인생의 목표로 삼으면 된다. 그렇게 할 때 하늘이 당신의 편에 서서 당신을 도와줄 것이다. 그러므로 하늘과 세상을 향해 가슴을 활짝 펴고 두 손을 내밀며 맘껏 소리치라.
"
모든 것은 축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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