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지나며
5월을 맞아하며 4월을 마무리 하는 이 즈음에 이미 시작한 봄은 우리에게 허락한 풍성한 봄의 향미를 만끽하라고 하는듯하다. 저의 집사람도 요즈음 눈을 뜨기가 무섭게 화분에 피어있는 꽃들을 음미하며 하루를 시작하는듯 하다. 그렇게 하면 하루가 더 상쾌해 질것 같다는것이다.
이는 꽃을 통한
하나님의 신비로운 아름다움을 어느정도 감상하는 감성의 느낌이리라.
얼마전에 부활절기가
지나갔다. 부활은 하나님이 그 아들을 통해서 인류에게 허락하신
가장큰 축복이다. 이 어마한 축복을 이해하지 못하거나 부인하는 많은 사람들을 우리는 마주한다.
바울도 이와같은 상황에 대하여 설명하는 부분이 고린도전서 15장에 기록되어 있는 것을 우리는
알고있다. 바울은 그들이 이해하지 못하며 부인하는 부활을 설명할때에 씨앗, 미래의 형체 등의 자연적 원리, 자연적 교훈을 통해서 부활을 설명하고있다. 자연적 원리란 누구나 함께 공통으로 이해 할 수있는 영역이다. 구약
이사야서 40장에는 다음과 같은 말이있다. 이것은 신약 베드로
전서 1장에도 인용 되었다.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든다는 표현이
다. 이것은 변할수 없는 누구도 부인 할수 없는 자연의 원리다. 이원리속에
인생의 삶의 여정이 반사되어 있음을 우리는 안다.
풀과 꽃같은
인생이라고 성경은 자연의 원리를 통해서 우리에게 풀은 마르고
꽃이 시듬은
아름다운 사람들의 육체도 이와 같다는 원리를 말해준다.
풀 꽃 사람
모두 흙으로 돌아가는 우주적 자연적 원리가 아닌가?
자연은 주님의
작품이며 우리에게 주신 아름답고 유용한 선물이다.
이 선물에 대한
우리의 이해와 자세는 어떠한가 ?
자연의 원리는
여호와의 신이 그위에 분다고 성경은 말씀하신다.
이원리들을 통한
신비로운 인생의 진리를 남겨놓으신 것도 하나님의 지혜가아닐까?
우리는 오늘날
자연 학대를 통한 자연으로 부터의 보복으로 엄청난 피해들을 보고 받고있다. 자연은 우리의 희생의 대상이
아니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자연을
보호하며 유용하며 음미하며 즐기며 사는 지혜가 필요하리라. 너무나도 바쁜 우리들의 삶이지만 틈내어
자연을 가까이하며
여유를 가지며 음미하며 원리를 통해서 지혜를 얻으려는 노력이
현명한 삶이
될것이다
도르가의집 이사, 필라 갈보리교회 담임 홍용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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