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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컬러테라피와 태교
글쓴이: 날짜: 2025.09.07 12:45:26 조회:2808 추천:0 글쓴이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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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러테라피와 태교

   색채라는 것은 빛의 파장이다  파장이 가장 짧은 것이 보라색 이고 가장 긴 것은 빨간색이다. 그리고 그 사이에는 무수한 색이 있다. 우리는 매일 자연스럽게 자신의 기분이나 몸 상태에 맞는 파장의 색을 선택한다 기분이 좋지 않은 날에는 안정된 색의 옷을 입고, 해방감이 느껴지는 날에는 밝은 색을 선택하는 식으로 말이다.  음식도 기름기가 많은 음식만 먹게 되면 자연스럽게 산뜻한 야채가 먹고 싶어지듯이 몸의 조정기능이 색채에 대해서도 작용 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매일 좋아하는 색의 옷만 입게 되지는 않는다.  그러나 그림은 그렇지 않다. 아무런 규제도 없기 때문에 좋아하는 색을 마음껏 선택할 수 있다. 심신이 원하는 색을 사용하고 그 과장의 자극이 눈을 통해서 뇌로 전달되어 자율신경계나 호르몬 분비에 작용한다고 할 수 있다. 이것이 색채가 갖는 테라피 효과의 메커니즘이다. 컬러테라피란 고유한 과장의 색채 에너지와 성질을 심리치료와 의학에 활용하는 방법이다. 색채는 심리뿐만 아니라 물리적인 신체활동이나 질병의 경과에도 많은 변화를 일으킨다.

    색채가 가진 일정한 물리적 파동과 시각적 자극을 통해 중추신경계를활성화하여 심리적 안정감을 취하게 하고 오장육부의 균형을 바로잡아 준다. 이중  컬러테라피가 태교에 어떻게 영향을 끼치는가 알아보자 태아는 엄마를 통해서 빛과 색을느낀다. 임신중 특별히 눈을 사로잡는 색이 있다면 태아와 모체가그색의 파장을 필요로 한다는 신호가 된다. 태아는 엄마 배 속에서 모든 외부 환경과 자극을 받아들인다. 엄마는 다양한 태교를 통해서 배 속의 아기에게 건강하고 안정적인 환경을 만들어주게 되는것이다. 태아는 사물을 볼 수 없지만 엄마를 통해 빛을 보고 색을 느낀다.  7개월에 이르게 되면 배 속의 아기들은 명암을 느끼고 부드러운 빛에 호감을 느끼게 되어 본격적인 컬러 태교가 효과를 보게 된다  태아의 시각은 명확하게 사물을 구분하는 것이 아니라 모체의 호르몬 분비의 양을 통해 빛의 명암을 느낀다. 따라서 엄마가 어떤 색을 보고 체험하느냐가 태 아의 정서적인 안정감을 좌우한다. 임신부가 명화나 아름다운색감을 보면서 색을 얼마나 잘 활용하는지 여부가 중요하다.  임신 중 엄마의 시선을 끌고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는 색상을 눈여겨보자. 임 신부의 얼굴빛을 살려 주고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는 색을 활용한 컬러테라피 태교는 태아의 정서와 사고 발달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 하지만 엄마가 좋아하는 색이라도 본인의 체질과 성향에 맞지 않으면 꿈과 마음의 불균형을 가져오게 된다. 이렇듯 컬러테라피를 이용하면 임신부는 물론 태아에게까지 편안한 분위기 와 교감을 전달해 줄 수 있다.  컬러테라피 효과는 다음과 같다. . 임신부의 심리적인 안정과 건강을 유지해 준다. 배속의 아기에게 건강하고 안정적인 모체환경을 만들어 준다. 색채를 통한 감각훈련을 통해 태아의 두뇌 발달에 도움을 준다. 엄마와 태아의 정서적인 교감을 이루어 준다.

-도르가의집 토론토 소장 정현숙 전도사 

-Director Of Art Inner Expression Association  -연락처: 647 891 5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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