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 5월
가정의 달이라 불리는 5월,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의 기쁨 속에서도
아빠의 빈자리를 안고
쓸쓸히 지내는 가정들을 생각하면
가슴이 아려옵니다.
참된 기쁨은 가정에서 시작된다는데
이 아이들은 어디에서 위로를 얻을 수 있을까요.
그러나 우리의 작은 사랑과 관심,
그리고 기도는 분명 그들에게 힘이 됩니다.
우리의 정성이 상처 입은 마음을 감싸 안고,
우리의 사랑이 외로운 시간을 견디게 하며,
우리의 기도가 그들을 붙들어 주기를 소망합니다.
이 5월,
그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며
곁에 있어 주는 우리가 되어
하나님께서 그 가정을 위로하시고
아이들에게 소망을 주시기를
계속해서 기도 부탁드립니다.
2026년 5월 1일
도르가의 집 뉴저지 센터 소장 배 임 순 목사
뉴욕 센터 소장 배 영 숙 목사
필라 센터 소장 이 경 종 목사
토론토센터 소장 정현숙 전도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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