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다문화가정의 어려움에 함께 하며 결실의 계절 10월 아름다운 이 가을에 도르가의 집에 관심가지신 분들을 향한 고마운 마음 가을의 열매처럼 가득합니다. 아름답기도 하지만 서글픈 계절이기도 한 이 가을에 서로 도우는 손길들이 슬픈 자들에게는 얼마나 큰 위로가 되는 지요. 특별히 한국 다문화가정의 어려움에 함께 하는 여러분은 죽어가는 생명을 살리고 있습니다. 긴 여름의 따가운 햇살을 견디어 왔기에 맺어진 가을의 풍성한 열매처럼 이제 우리도 그간의 아픔을 거름하여 풍성한 삶의 열매를 맺기 바라며... 2025년 10월 1일 도르가의집 뉴저지센터 소장 배임순 목사 뉴욕센터 소장 배영숙 목사 필라센터 소장 이경종 목사 토론토센터 소장 정현숙 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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